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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의 두번째 주말이다. 2010년, 무기력을 가장한 무기력한 한 해였다. 애들은 벌써 1살, 3살인데 (한국 나이로는 무려 3살, 5살!) 나는 어디선가 멈춰있다. 애들은, 하루하루 늘 그렇게 사랑을 나누면 잘 자란다, 그리고 다행히 잘 자랐다. 2011년엔 딱 세 가지 목표. (1) 시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(2) 긍정의 힘을 믿으며 (3) 귀국. 언니 고맙습니다. 2. 올해, 요것만큼은 꼭 읽고 싶다. *소박한 목표*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4. 새해 복, 많이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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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file 내딛다 종이로 된 모든 것 감각의 제국 some.thing. 타인의 취향 소심의 식탁 :: 밥/국/찌개 :: 밑반찬 :: 면사랑 :: 간편식/샐러드 :: 빵빵빵 :: 기타 Itchy feet WORKOUT! 내마음속의자전거 하루한말씀 Academic English 최근 등록된 덧글
아니! 노지니 선생님. ..
by 나다 at 06/27 최근 매년 새해 결심..".. by 20 at 02/03 귀국. 가장 바람직한 .. by 은성. at 01/22 우아앙...이게 얼마만.. by Fiume at 01/10 정말 귀국할거야? 딱 일년.. by 忙中閑 at 01/09 Fiume.. 오랫만에 반.. by 素心 at 08/14 긍정의 힘을 주는 사람. by 素心 at 06/03 납작 업드려서 조용히~.. by 素心 at 06/03 아~ 내사랑 피츠커피. L.. by 素心 at 06/03 흐흐.. 장난감 부엌이 .. by 素心 at 06/03 skin by 이글루스 | |||